영재님. 제 사연도 방송해 주시고 달력 또한 잘 받아서 우리집 라디오 옆에서 매일 영재님의 음성을 같이 듣고 있답니다. 우리딸(정)겨운이가 아저씨에게 감사 하다고 하는 군요.(인사가 너무 늦었죠.)겨운이가 영재님의 방송 덕분에 시험도 잘치러서 상장도 받아 왔어요. 방학이 끝나면 바로 국어,수학 경시대회도 있어요. 다시 한번 힘내서 시험 잘 보라고 해 주시면 이번에도 잘 할것 같아요. 응원해 주세요. 제가 매번 부탁만 드리네요. 하여튼 기합 한번 넣어 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신청곡: 유리상자의 사랑해도 될까요. 부탁 드립니다.
저.....겨운이 엄마(기억 하실지는 모르겠지만 )
김경숙
2003.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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