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확 날리고 왔습니다.
장인란
2003.01.22
조회 84
그 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생음악 전성시대로 확 날리고
왔습니다.
풍선 흔들고 소리치고 박수치고
또 오늘의 압권 경찰봉세자매??
조퇴하고 간 보람 느끼고
다음 생음악 전성시대를
기다리면 한달을 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


신청곡 :

양희은 " 내 나이 마흔쯤에"

전 영 " 어디쯤 가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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