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오빠!!
재회 시디가 넘넘 갖고 싶은데 꼭 주시면 안될까요??
좀 있으면 설인데 벌써부터 머리가 아픈것 같아요..
원래 잘 하지도 못하면서 지레 겁먹고 있는 결혼 4년차 주부랍니다..
일종의 막노동이라고 할까요??
우리 어머니들이 존경스럽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해야겠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꼭 시디 주세요..
그럼, 젊은 오빠!!많이 많이 사랑할게요..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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