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간만에 게시판을 열어보니 낯 익은 이름이 눈에 띄는군요.
우리 조카며느리(이미자)가 딸 현정이 생일추카 사연을
올렸군요. 아이구!! 몰랐는데..........
마니마니 추카해 주세요.따따블로요~
참고로 우리 미자가 유가속 가족이 된것은 생21탄에 같이
참석 했었는데 그때 영재님 몸빼 바지에 완전(뻑)갔답니다.
이제는 저 보다도 더 열심히 방송 듣고 참여 하는것 같네요.
미자가 신청곡 올린것 꼭 들려 주시고요.
큰 소리로 "현정아~ 생일추카한다" 이모할머니가가가가가
{미자의 신청곡이 안되면 "겨울아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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