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심한 감기몸살로 무지하게 고생하고 있는 열혈팬인사드립니다.
지난주 시댁조카녀석 4명이 방학을 맞아 저희집에 놀러 왔었거든요 눈구경하기 힘든곳에 사는 부산꼬마 2명이 기차를 타고 씩씩하게 왔구요 2명은 안양에서 놀러를 왔죠. 제 아들을 포함해 총 5명 늘 혼자만 있던 녀석 형누나가 오니 좋아서 어쩔줄모르더라구요. 그런데 전 정말 힘이 들더라구요 한마디로 말해서 적응이 안될만큼 힘들었읍니다.
그렇게 4일간의 아이들과의 전쟁(?)을 치룬 전 바로 몸살이 나
앓고 있읍니다. 제가 허약해 진건지 아님 한명키우다보니 제가 그동안 너무 편했든건지 모르겠네요.
재회음반으로 위로받고 싶네요.
좋은 음악과 함께하면 기운이 펄펄 날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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