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지 모르게 가슴 한구석이 찡~~~하네요.
재회라는....
추억이라는...
누구나 그렇겠죠. 나이가 들어갈수록 추억속에 산다는데...
요즘은 아기 키우느라 추억에 잠길 여유도 없는것 같네요.
그런 의미에서..
재회 앨범을 선물로 주시면 앨범을 듣는 동안 아주 멋진 추억속에서 헤어나질 못할 것 같아요. ^^
그리고...
유가속과 저도 재회 했는데 반갑게 맞아주시라고 노래 신청했는데 왜~~~
선곡은 PD님 몫인가요? 그렇다면 PD님....
"린"이 부르는 노래....
"사랑에 아파 본 적 있나요?"...
를 선곡해 주시면 ....
선곡해 주실때까지 조를 겁니다.^^
유가속 가족 여러분 행복한 날 되세요.
재회.....
신진영
200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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