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매일 200km 정도를 운전하며 라디오를 즐겨듣는 3학년4반인 영재형님의 애청자입니다. 장거리를 운전할때 형님의 호탕한 웃음소리로 졸음을 쫒기도하고 형님의 멋진선곡으로 다시 고등학생으로 돌아가 추억의 미소를 짓기도합니다. 오늘 인터넷회웥으로 처음 가입했습니다. 지금 공포의 독수리타법으로 글을 올립니다.옆에서 아내가 자판치는것이 답답하다고 대신쳐준다고 하는데 제가쳐버릇해야 늘것같아 30분째 치고있습니다.영재형님 이번에 재회라는 cd가 나왔다고 형님이 이야기 하셔서 신청힙니다.
받아보았으면좋겠네요! 형님방송없을때 들으며 추억의 도가니탕으로 빠지고 십네요! 부탁드립니다.
영재형님 재회 cd 받고십습니다.
조준모
200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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