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뜩흐린 하늘에서 뭐가 내릴지 자꾸만 마음을 서성이게 하네요.
전 뜨거운 여름날 양철지붕위에 큰소리로 떨어지던 그비처럼
굵은빗줄기를 기다리는데.....
가끔은 그런 시원스런 빗줄기가 아련히 그리워집니다.
신청곡
나현희 사랑하지 않을거야
최호석 내안의 눈물
김범수 약속
유영재님 오늘도 좋은방송 기대할께요.
흐린날의 기다림
물망초
200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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