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시렁
밤美人~♥
2003.01.16
조회 77


아고...
우리집...이쁜 강아지두마리가 방학이라구.
잠도 없네여~```` 엄마를 닮은건지.아빠를 닮은건지....^_^*


참.나 유가속이 인기 많은 방송인줄 몰랐네여.
신발가게.옷가게 우연히 들렸다가요..
영재아저씨...목소리듣고 어찌나 반갑던지.
시장보기도 대충하고 돌아와서......
간신히 유가속 듣기는 했지만서도.
뜻하지 않은 곳에 말에요.
숨은 유가속의 애청자들이 많구나.....하고 생각들데요.
그래서 사랑이 넘치는 방송.추억을 넘나드는
따끈 따끈한 방송...우리 이렇게 만난것도 인연인가요.ㅎㅎㅎ
즐거운 밤 되시구요.
깊은밤. 일등자리 뺏기기는 했지만.서운하지는 않대요.
우리 일등님.또...잠없는 님덜.행복가득% 채우세요.
저...들갑니다.안농+++++++++++


앗.지금 우리집 이쁜강아지들 마~악 잠들었음.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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