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사연을 보냈을때 회사이름을 밝히지 않아서 직원들이 전부 듣지를 못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한번 신청곡을 올리려구요. 오늘같은 날시에 딱인것같아서요...
저희 회사 이름은 중우전자구요
신청곡은 이선희언니의 "나항상그대를"입니다.
꼭 부탁드리구요 우리신랑하구 그제부터 어제저녁까지 말을 하지않고 지냈는데 여보 미안하구요 사랑합니다.
그때 얘기드렸었죠 같이 근무한다구...
그럼 수고하시구요
오늘같은 오후에는...
지정현
200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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