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지 걷고 싶퍼 나오긴 했지만..
그다지 가고 싶은곳도..
뭘 해야 하고싶은일도..
그런것 있잔아요... 허전한 마음이 들때요.
이런저런 그런 마음을 다~~이해해 줄것 같은..
언니가있어요..그래서 언니네로 와서 영재아찌 방송 시간이
되어서 인테넷으로 방송을 들으면서 ...
듣고 싶은 노래 듣고 집에 갈려고요..
언니와 함께 듣을게요..
조영남....사랑없이 못살아..
그리구요..23탄 티켓도 부탁해요.^*^.4매
언니에 고맙구 감사한 마음을 음악으로 밖에 해 드릴게 없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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