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 초대원합니다.
메아리
2003.01.09
조회 32
추위에 어떻게들 지내셨나요.
부끄럽지만 시부모님들께 드릴려고 신청합니다.
저희 시부모님들께서는 모두 68세,63세이시지만 아직까지 일들을 하십니다.당신말로는 늙는다고 쉬면 더 쉽게 늙는다하시며 수족성한데 일해야지하십니다.그러나 왜 고생스럽지 않겠습니까.저희가 남들처럼 억대연봉이니,잘나가는 사업가면 그래도 그렇게 말씀하셨을까요.자식이라도 부담안주실려고 하시는 그사랑에 보답하고 싶습니다.
시아버님 생신선물로 드릴 수 있을까요.조심스럽게 願해봅니다.

연락처 ***-****-****
신청곡 김종환 백년의 약속.산울림 어머니와 고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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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속 여러분.역사문제 낼께요.
구석기시대-신석기시대-청동기시대-철기시대 ....
그럼 그다음 시대 뭘가요?
우리집 정답: 野人시대
뉴스에서 유물 발견관련 뉴스를 들으며 "엄마 석기시대가 뭐야 하길래" 설명하던중 철기시대까지 설명하니 "엄마 알아알아 그다음 시대는 야인시대, 응 그래서 요즘 TV에서 하지 "하데요.너무나 자랑스럽고 똑똑한척 하면서.

오랫만에 몇자적다보니 길어졌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즐거운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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