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오후시간 음악과 함께....
유지만
2003.01.08
조회 71
작가님과 유영재님 안녕 하세요.
2003년 새해가 왔다고 한지도
얼마되지않은 것 같은데
벌써 오늘이 벌써 두번째
수요일이네요.
참 세월이 빠름을 느끼게 합니다.
항상 유가속 방송시간 4시를
기다리다 방송을 듣는답니다.
제가 장애인이다보니 항상 혼자
집에서만 지내니 너무 적막하고
조용해서 항상 음악을 틀어놓고
지낸답니다.
이렇게 음악으로 이 적막함을
털어 보려 노력 해 봅니다.
항상 감사 드립니다.

- 인생 - 

무슨 
이유가 있습니까 
무슨 
변명이 있습니까 

인생은 
벌거벗은 몸으로 
정신없는 이 땅에 태어나 
흰 옷을 입고 

별조차 
그리워할 시간도 없이 
쫓기던 사람들이 
죽어서도 흰 옷을 입습니다 

인생은 웃으려 살다가 울고 마는 것 

만나려 태어나 
헤어짐으로 끝나고 
혼자 울고 태어나 
여럿을 울리고 떠나는 
우리들의 이야기 

☞신청곡;♪;
1.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 - 장필순
2.슬픈 바다 - 조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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