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과 유영재님 안녕 하세요. 2003년 새해가 왔다고 한지도 얼마되지않은 것 같은데 벌써 오늘이 벌써 두번째 수요일이네요. 참 세월이 빠름을 느끼게 합니다. 항상 유가속 방송시간 4시를 기다리다 방송을 듣는답니다. 제가 장애인이다보니 항상 혼자 집에서만 지내니 너무 적막하고 조용해서 항상 음악을 틀어놓고 지낸답니다. 이렇게 음악으로 이 적막함을 털어 보려 노력 해 봅니다. 항상 감사 드립니다. - 인생 - 무슨 이유가 있습니까 무슨 변명이 있습니까 인생은 벌거벗은 몸으로 정신없는 이 땅에 태어나 흰 옷을 입고 별조차 그리워할 시간도 없이 쫓기던 사람들이 죽어서도 흰 옷을 입습니다 인생은 웃으려 살다가 울고 마는 것 만나려 태어나 헤어짐으로 끝나고 혼자 울고 태어나 여럿을 울리고 떠나는 우리들의 이야기 ☞신청곡;♪; 1.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 - 장필순 2.슬픈 바다 - 조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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