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이라서 아들녀석 둘하고 씨름하다보면 하루가 금새지나갑니다.
날씨까지 춥다보니 밖에도 못나가고 두녀석도 심심하고 재미없겠죠. 그러다보니 둘이 잘놀다가도 싸우고 아이고 방학 빨리끝나야지.(기운딸리네요)
그러나 우리아이들이 오후4시만 기다린답니다.
이유는 엄마인 내가 라디오를 들어야하기때문에 4시부터는 컴퓨터를 할수있거든요 (그래야 조용하니까 킥킥)
전그럼 유가속들으면서 멋진오후 보낼랍니다
유가속 가족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저도 책 받고싶어요
신청곡: 겨울바다(김학래)
장난감병정 (박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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