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주나요?
이정희
2003.01.07
조회 57
영풍문고에 가서 보니까 없던데...
그래서 성인병에 관한책 사왔는데 아까 뉴스에서 들었는데
4ㅇ대비만이면 3년인가 수명이 단축된다고 하던데 그 말이
왜 그렇게 나보고 하는 소리같은지 또 핼스를 시작해야되는지
여름에 3개월다녀도 살도 빠지지않더만 그래서 그만두었는대
살이고 뭐고 왜 모든일이 의욕이 업구 다 지겨운지...성격이
진득하지 못해서 그러나 ? 그래도 음악듣은거 하나는 신기하게
질리지 않은게 유일한 저의 취미죠.
그러니 날마다 집에서도 혼자 잘 노니까..
특히 4시만 되면 스탠드를 켜 분위기를 조성하고 카프치노커피
를 마시면서 나만의 행복한 시간. 영재님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상상의 나래를 피우곤 하죠.
누가 들으면 참 여유있게 사시나보다 그런사람도 있지만.
돈은 없어도 시간은 많으니까 어차피 돈 벌 능력도 없구..
왜 이리 나혼자 궁시렁대는지.
사는게 허무해서 그러지. 자식이라구 한 명 딸랑 키워났더니
다커서 자기대로 바쁘고 친구들은 뭐가 그리 바쁜지 시간이
없다그러고 ,,,,그만 신세타령해야겠네.
신청곡이라도 들려주실래요.
오랜방황의 끝에 김 태영
하늘과 땅사이에 김 만수
조약돌 박 상규
송학사 김 태곤
브라문아이즈 벌써1년 그럼 수고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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