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서운 겨울날씨였습니다
마치 사랑의 열병을 앓고 난듯
날씨가 풀리며 긴장마져도 같이 풀리는
날씨죠
다름이 아니라 늘 잔잔한 음악과 추억을 불러일으켜주는
프로로 포근함이 있었는데
최근에는 다소 소란스럽고 아쉽게도 최근음악에
치중되어 본래의 취지가 사라져 가는듯한
아쉬움이 남습니다
70년대에서 80년대 음악과 추억을 주던 프로로
다시 돌아갔으면 합니다
최근 음악이라면 의미가 없을 듯 합니다
유영재씨 혹은 프로듀서님 아니 작가님도!!
한 번쯤 고려해주시면 행복사랑이 행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운날씨 건강유의하세요
참 지난번에 책 그리고 신중현씨의 음악시디 보내주신다더니
스티커만 왔습니다
스티커 잘 붙이고 다니는데 앞서 말씀드린것 도착이
안되었습니다
죄송하지만 확인 부탁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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