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같은 친구에게 새해인사도 못전했거든요.
유가속을 알고부터 20년 우정을 소홀히 한다고 전번에 혼났어요. 지금 아마 컴으로 듣고있을 거예요.
성선아, 나 너에게 20년 빠져있었잖니!!!
유가속에도 빠지게 좀 봐주라!
그리구 널 사랑해, 내 눈보면 알지?
어,이제 철판 다 됐네,이런말도 할줄알고 그치?
올해도 기도할께,네가 행복하도록,그리구 건강하구.
이글 안전해주시면 어떻하지?
최진희노랠 좋아하구 잘 불러요,친구가.
전 항상 듣는 쪽이구요.
그럼 수고하세요.
명환드림
진짜 숨차다,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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