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가족분들 새해첫인사올림니다.
이 삼 원
2003.01.01
조회 46
2003 계미년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 福많이 받으세요.

"내 가까이 늘 소중한 사람에게"
저만치 흐르는
계절 사이로
이따금 그리워지는
이름이 있습니다.
늘 푸르른 기억으로 남은
소중한 이름에게
오늘 아껴두었던
인사를 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우호Pd님,유영재Dj박동숙작가 올한해도 수고하세요.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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