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시간에 하나의 추억을 얹기전에...
" 융"
2002.12.28
조회 74
이 시간만 되면 늘 마음이 푸근해집니다.
가장 꿈이많고 세상이 모두 내것같았던 그 시절에 즐겨듣고 좋아했던 음악을 만날수있어서 말입니다.국내 독점프로라고 유영재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이 생각납니다.정말그렇습니다.
이 시간은 음악이 있어서도 그렇지만 재치있게 이끌어 가시는 영재님의 맨트가 일품인것은 애청자라면 누구나 느끼는것이라 생각됩니다. 절대 아부는 아닙니다. 달력도 이름표도 그 어떤것도 신청하지 않잖습니까 오직 신청곡만이 있을뿐이니까요.
어느덧 2002년을 3일을 남겨둔시간에 있습니다.이해가 가기전에 무언가 하고싶었는데 생각끝에 내가 아끼는 프로에 참여해보는것이라 생각했습니다.
3일후면 다시 추억의 해로 덮여질 오늘을
훗날 영재님께서 월드컵을 운운하며 다시 진행할 날이왔으면하는바램으로 사연 많은 한 해를 마감 하고싶습니다.
많은 프로그램중 가슴이 가장 좋아하는 "유영재의 가요속로"를 더욱 아껴 새해엔 더욱 머~언 여행에 동참해 보려합니다. 날마다 행복을 전해주는 좋은시간 되어 최고 사랑받는 프로되길 소망하며 관계자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신청곡 - 산울림의 "빨간풍선"
이은하의 "아직도 그대는 내사랑"
김목경의 "부르지마"
모두 듣길 원하는것은 무리겠지요. But 이프로를 통해 언제든
들을수 있길 바랄뿐입니다.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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