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담당자앞(기독교방송)
안녕하세요? 유영재아나운서님
바쁘다보니 카드한장을 보내지못했는데 시간을내서 연하장이라도 보내야하는데 시간이 빠르게만 흘러가네요.
우선 고맙다는 말을 하고싶어요. 얼마남지않은 2002년을 잘마무리하시고 새해에는 많은 사람들이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들었으면 하는 바램도 적어보면서 말이지요.
유영재님 날씨가 약간은 풀린것같은 시간속에서 햇살이 강렬하게
들어오고있는 오후의 시간속에서 가요속으로를 기다리면서 사연을 쓰고있네요.
4일밖에 안남아서 그런지 마음이 무척이나 바쁘지만 사람들의 사는모습은 평범함속에서 새로움을 찾지않나보네요.
이렇게 멀어져가는 추억과 그리움을 전하는 방송이 흔하지않은
현실속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수잇다는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어요.
유영재님 .김피디님, 박동숙작가님 건강하시고 오후4시에 다이얼을
고정하고 기다리지요.(2002년 12월 27일 낮1시에작성)
신청음악 -송시현의 꿈결같은 세상 아니면 김현철의 연애 들려주세요.
선물오늘잘받았고 고맙습니다 (전화 드릴내다 사연으로 남기네요)
김희동
200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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