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요...
백치
2002.12.26
조회 47
제법 쌀쌀하죠...
학교 갔다 오는 우리 아이 코와 귀가 빨게서
안스럽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그렇더군요..

문뜩 친정 엄마의 겨드랑이가 생각이 나요..
밖에 있다가 돌아 오면 유난히 손발이 찬 제손을
엄마의 겨드랑이에 꼭 -껴 주시던 ..어머니..
"어머니표 사랑의 난로"가 아닐까 싶어요...

신청곡이 있거든요...

Never Ending Story ------부활
잠시만 안녕 -------M.C. The Max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