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법 쌀쌀하죠...
학교 갔다 오는 우리 아이 코와 귀가 빨게서
안스럽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그렇더군요..
문뜩 친정 엄마의 겨드랑이가 생각이 나요..
밖에 있다가 돌아 오면 유난히 손발이 찬 제손을
엄마의 겨드랑이에 꼭 -껴 주시던 ..어머니..
"어머니표 사랑의 난로"가 아닐까 싶어요...
신청곡이 있거든요...
Never Ending Story ------부활
잠시만 안녕 -------M.C. The Max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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