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야봉과 동료를 격려하고파
문효경
2002.12.26
조회 56
안녕하세요? 글이 무지무지 많이 올라와 있는데- 제 글도 설마하니 소개가 될까마는 ...
저는 초등학교를 지금까지 다니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제가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아이들은 방학을 했지만 우리 오야봉(교장샘)과 우리(선생님들)은 컴퓨터 전산 작업으로 매일같이 눈이 빠져라 자판만을 두드리고 있으려니 어깨부터 내리 아파옵니다. 잠시라도 음악과 함께 쉬엄쉬엄 하시라는 말을 하고 싶어서 (방송 나오면 녹음하여 학교 방송으로 보낼계획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럼 오늘은 - 이만 감사합니다.

추신: 매일 서서 방송을 하신다는 말에 참 감동먹었습니다.
5 년 째 듣고 있거든요.
오후 수업이 없으면 04:00부터 듣고 아님 05:00-05:40까지 듣거든요.
신나는 음악으로 부탁드려요. 80년대 음악으로 .....
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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