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예수님의 탄생을 사랑하는 6개월된 아들과....
이성혜
2002.12.24
조회 30
지난 성탄절은 사랑하는 울 아들을 뱃속에 넣고
무지하게 힘들게 보냈습니다.
그래서 항상 아쉬움이 한구석을 차지하고있었죠.
그치만 올해엔 하나님의 선물인 하진이와 함께
아기예수님의 탄생을 축하 할 수 있어서 넘 행복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맹목적으로 크리스마스를 즐기는것이 아니라
같이 예수님의 오심을 진심으로 축하해 주셨음 합니다.
신청곡은 김현철과 임상아의 "크리스마스 이브"을
듣고싶습니다. 모쪼록 건강하시구여..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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