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지난번 너무 감사해요. 아는분이 방송듣고
전화하셨더라구요. 이제야 답글 올립니다.기억하시죠
(아기가 생기지 않아서 고민한다던 하지만 꿈은 이루어질거라
믿던 예비엄마의 사연)
크리스마스가 되기 전에
미리 남편회사로 카드를 보내려고 했는데, 게으름을 피우다가
그만 늦어버렸어요.
그래서 영재님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사랑하는 남편에게 크리스마스카드 한장 보내려구요.
대신 보내주실거죠.
사랑하는 신랑 배 규호씨
메리크리스마스!! 올해는 우리가 이루고자 한 꿈을 이루지
못했지만, 내년에는 꼭 당신과 나의 2세가 우리에게 빨리
오기를 소망합니다.
올한해도 수고 많았구요. 건강하게 행복하게 재미있게
살아요. 사랑해요.
2002년 12월 24일 당신을 사랑하는 여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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