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성탄
이명옥
2002.12.24
조회 54
항상밝은 모습이던형님이 친정아버지가 쓰러지시던 그날부터
얼굴에그늘이 많은모습을보면 마음이 나도 많이아파
형님 지금은 힘들고 어려운지 알아 하지만 이모든것을 주님뜻에 맡기고 어렵겠지만 평상시의 형님모습으로 살다보면 웃을일이있을거야 형님 성탄을 축하하며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빌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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