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안녕하세요.
저는 영재님의 왕팬이예요.
지금 퇴근하자마자 컴퓨터 앞에 앉았어요.
요즘 남편이 무척이나 힘들어하는 것 같아서 이 방송이 조금이
라도 위로가 될까해서 글을 올립니다.
40대 중반에 새로운 일을 배우겠다고 시작한 일이 무척이나
힘든가봐요. 밤마다 끙끙 앓고 입맛도 잃어가는 남편이 무척이나
안쓰럽네요. 휴일이면 방바닥에서 엑스레이를 찍는 남편에게
투정이나 부리는 철없는 아내를 올해가 가기전에 용서할꺼죠?
크리스마스 잘 보내고 내년에는 바라는 일이 잘 되기를 바랄께
요. 신청곡 - 당신의 마음(방주연)
힘들어하는 남편과함께 하고싶어요.
정혜경
2002.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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