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세요 ^^@
anjella
2002.12.23
조회 37

엄마 생신입니다.

늘 생각뿐이지 부모님께 마음처럼 제대로 효도 한 번 못하며..
어느새 아이 엄마로 나이 들어가는 제 모습 속에
젊은 시절 엄마의 모습을 또 읽어봅니다.

말로 다 표현 할 수 없이 고마운 엄마
생신 축하드리구요
새해에는 건강 좀 더 좋아지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해요. 엄마 ..^^*

**신청곡**
듀크...주말의 명화
별...12월32일
이용...이별뒤의 이야기
왁스...여정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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