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날씨 탓일까요?
올해 홀로되신 엄마가 더 생각나는 날입니다.
엄마는 언제나 웃고있는 표정이라 마을사람들은 싱글벙글 아줌마라고들 하는데 이제는 싱글벙글 할머니입니다.
어느새 친손자, 외손자가 9명이거든요.
신청곡: 나뭇잎사이로, 노모중에서 부탁드립니다.
*** 즐거운 성탄절 되시길 유가속여러분 사랑합니다 ***
엄마가 생각나는 날!!!
추사
200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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