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초대로 모처럼만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
영재님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무대에서의 열정적인 춤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달력에 싸인도 받고 2003년에는 좋은일만 있을것 같아요.
늦게아들하나 낳느라 몇년을 집에서만 보내고 나니
이제서야 내 시간을 찾을 시간적여유가 생겼네요...
이렇게 좋은 프로가 있는줄 몰랐어요.
정말 좋은 유가속 애청자가 되어야겠어요.
신청곡..김종환님에...백년의 약속
유가속울 알게해준 친구 영미리네 조희숙과 같이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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