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손 따스했어요 ***
김인자
2002.12.21
조회 54
방금 녹음 방송을 다시듣고 어제의 시간들을
리필커피마냥 추억으로 마셧습니다. 영재님과 악수도하고
책에 사인도 받고 노래도하고 신나게 춤도추고.....
영재님은 일일이 많은사람들을 기억이야 하시겟습니까만은
우리에겐 참으로 오래도록 간직할 즐거운 시간였습니다.

신청곡:배철수의 빗물이나 송창식의 담배가게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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