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즐거웠어요.
가을채색
2002.12.21
조회 75


처음으로..생방 나들이였거든요.

설레임반..기대반으로 객석에 앉아..노래듣고 따라하고..
박수치고..아마..풋풋한 소녀 시절로 다시 돌아간 기분이
마구 들었지요.
열정적인 무대를 꾸며 주시는 가수분들 어쩜 그렇게
다들..멋찌고..이쁘던지.
물론 유영재님 인기도 만만치가 않았던가요??
ㅎㅎ그런것 같았는디..
객석의 열기도 참~ 조았지요.

그래도.
김종환의 백년의 노래 들으면서..
참 행복한 기분에 젖어들었어요.
끝나고 돌아오는길에요...
나도..유영재 가요속으로 애청자가 될것같은 구체적인
감상에 빠져서 왔답니다.

.아``근데 왜 내게는 초대권을 안보내주신거죠?
대신 어느 멋진분이 마련해준 초대권으루 들어가긴 했지만서도.
정말 즐거웠던 시간들 함께할수있어서..채색인 너무 좋았데요.

그럼..주말 잘보내시구요.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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