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장 가는길...
이민영
2002.12.20
조회 35
오늘 스키장에 다녀왔답니다. 평일날 시간을 내서 다녀오니까 사람들도 별로 없고 너무 좋더군요. 스키장에서 울려퍼지는 음악을 들으면서 바람을 가르는 느낌은 경험해본 사람만이 아실꺼에요. 가는길에 현수막에 윤여규 2집 cry이가 있더군요. 스키장에서 역시 음악이 나오더라구요. 방송에선 많이 못본것 같은데 그래도 노래는 좋더군요. 스키장과의 분위기도 좋았구요. 그래서 신청합니다.^^
윤여규 - cry 부탁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저 죽다 살아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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