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 22탄 ! 설레임이..잠을 설치다유??
이정숙
2002.12.21
조회 86
다른 날 보다 일찍 일어나,(5시) 정성드려 플래카드 만들고,(내용은) ""당신의 격렬한 흡입력 유*가*속* 사랑해유 "" 간단하지만
난! 난생처음 하다보니 쑥스럽고 어설프고 촌스럽다.
하지만 내 정성껏 만들었다.
(아가들 하는말?엄마가 좋아하는 모습보니 지들도 좋다나?ㅎㅎㅎ)

아가들 학교보내고 몸 단장하구유?
09;시경 병원들려 (지독한 감기몸살)주사맞고 약속장소로....
신길역에서 서로 부등켜 앉고 소리질르고 주위시선 NO ㅎㅎㅎㅎ
11시경 현대 백화점 7층도착? 한 사람도.... 세상에 너무 일찍왔다.
백화점 구경 점심먹고 올라와보니 세상에...극성 주부들 엄청해유! (한?천명!약간 뻥ㅎㅎ)
다행히 앞 줄에 있는데 때마침 영 미리내 전화와서 서로가 장미꽃으로 신호 하기로함.
반가움에 안부전하고 뒷줄에 정명길님도 만남 ★ 글로 만나고 보니 척 보면 알아유!
맨 앞 줄에앉아 가슴을 진정시키고.....
*************************************************잠시후
영재님!!! 등장
어쩜? 소문대로 실물이 훨씬 멋져유!!!!!!!!
사진 연장으로 찍어뎄어유?
첫 인상은유?
부드럽고,편하고,소박하고,풋풋한 향기가 배어나오네유!

***************************************첫번째
임지훈:::순수함+노래 끈내줘유.
장나라;;;깜찍하고+귀엽고+역시 발랄하더군유.
박정운;;;부드러운 목소리 음~~~~~노래좋고.
박강성;;;어쩜?듣던데로 분위기 확 잡네유.(엄마들 춤추고 ♬ 열기 대단해유)
정수라;;;TV 보다 실물이 어쩜 이쁘유? 감탄 감탄!!!!!

마지막 등장 ★
김종환;;;역시역시 감탄사가 저절로 나와유! 분위기에 흠뻑적어
있는데 영 미리네님 호출 나가보니 김종환님과 사진찍고 싸인받고 악수도 했지유.

**************************************************한가지빠뜨림.
마침!
목이 터져라 소리 지르고 있는데.... 때마침 영재님 다가와 옆으로 지나가는 찰라...
준비해간 플래카드를 전해줌.(악수나 할것 금방 후회했죠? 영재님이 먼저 악수하자고 할려나 기대하다가.ㅎㅎㅎㅎㅎ)


하지만1 잠시후에 영재님의 싸인..호호호호호
20분 기다리다 드디어 내 차례.
귤2개 전해주고 싸인받고(정성드려 하시더군유?)
악수하고 사진찍고......
넘 행복했죠. 이런게 행복이지유.
(책 3권 사서 사랑하는 친구(이경란)주고 안면도여인 주고 나도 가져었유. 앞면에는 영재님 싸인 뒷면은 김종환님 싸인 받았어유.)

********************************************친구 & 영 미리님 & 정명길님 두루두루 행복하세유.


이 기분 영원히 간직하고..............
내일을 위한 각자의 길로....아쉬움을 미루고 헤어짐.







에구에구 !! 허리 다리 온 몸이 쑤시고?(내일 비 올라 ㅎㅎㅎㅎㅎㅎ)

*******************************************유*가*속*
오늘 밤 행복하시구! 싸랑하세유.

신청곡;;;;;;
들국화;;;;;;;;;;사노라면.



PD 김우호님 ★ DJ 유영재님 ★ 작가 박동숙님 ★

수고 많이 하셨어유.
싸랑 합니다유.
건강하세유.*^ㅡ^*



코 ★ ★ ★ 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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