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딸 겨운아.......
김경숙
2002.12.20
조회 41
안녕하세요. 저는 정겨운이라고 하는 딸을 가진 엄마입니다.며칠전 제이름으로 달력을 보내 달라는 내용의 글을 올린아이가 제 딸래미예요.(12월17일) 유영재씨에게 글을 올렸다고 하길레 보았더니 언제 제이름으로 부탁을 드렸는지 기특하기도하고 한편으로는 놀랐습니다. 겨운아 시험점수가 너무 안나와서 엄마가 실망한것은 사실이지만 다음에는 엄마를 기쁘게 해주리라고 믿을께.유영재아저씨가 우리 겨운이에게 용기를 주신다면 많이 도움이 될것 같아요.앞으로도 우리딸과 열심히 청취 하면서 응원해 드릴께요. 그리고 제 주위에 많이 알려서 들을수 있도록 할께요.


신청곡: 예민- 꽃이 바람에 전하는 말 부탁 드립니다.

**남편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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