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둘이 재롱잔치를 했습니다
태어났을때는 언제 자라서 저에게 엄마라는 말을 해줄지 생각했는데 이젠 많이 자라서 예쁜 재롱을 부리는 군요
아이들이 자라면 제가 늙어가는 것이겠죠
왠지 저의 나이가 늘어간다는 생각보다 아이들이 자라는 것이 더 빠르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제 신청곡은 저의 큰아이가 좋아하는 장나라의 노래이고요
제목은 잘모르는데 드라마 삽입곡이래요
그리고 저에게 행복 좀 주시겠어요
제가 최강콘서트에 가고 싶거든요
부탁드려요
방이동 사는 세아이의 엄마 차미연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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