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02년 다사다난했던 한해가 역사속으로 남게 되는 시점에 와 있군요.
영재님의 생음악을 본게 지난 1월인데 어느 새 시간이 이리 빨리 지나갔나 할 정도입니다.
유가속 훼미리들이 모두 건강하고 잘 지내리라 믿으며 훼미리 한사람으로서 좋은 음악과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영재님의 뿜어내는 많은 이야기를 들으며 동의했습니다.
보내는 시간이 아쉬워 마지막을 자탄풍과 함께 하며 한해를 돌아보고 싶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젊음을 돌아보며 그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시간도 건강한 생활이라고 생각합니다.
욕심같아서는 달력도 받고 싶은데 가능하실지.......
추운 겨울 행복하게 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