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 처음으로 방송에 글 올렷는데 두시간을 가슴조였지만 끝네...다시한번 더 두드립니다...
맞벌이로 열심히 살고있는 중3초4 학년둔 주부입니다.
두아이 건강하게 잘 자라주는게 젤 큰 행복이라고 생각하고 오늘도 일터로 가서 일 열심히 하면서 영재님 만나는게 하루 낙이랍니다..큰아이 내년 고등학교 가는데..부족했던 공부 좀더 열심히 해주길 바라면서..남편과 아이들한테 자랑햇는데 같이 듣고싶습니다..왁스..아줌마 신청합니다.
대한민국 아줌마 화이팅! 투표 꼭 하세요~~
다시한번 더 두드립니다.
이옥희
2002.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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