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사전에 함박웃음을 짓습니다...
박미란
2002.12.18
조회 37
4시가 무척이나 즐거운 하루하루 입니다..
아들 재겸이는 일찍코자고있네요...
신랑은 회식으로 늦는다고하네요...
그래서 유가속으로 산책왔습니다...
애향단 참으로 오랫만에 듣는 말이구요..
초등학교시절이 많이 생각이 났어요...
거실에 크리스마스트리했어요...
반짝반짝..아들재겸이가 어찌나 좋아하는지..
재겸이가 낮잠자거나 밤에는 끄는데
거실에 나오면 트리 무척이나 챙기고
깜박깜박...꼭 켜야한답니다...
반짝거림을 무척이나 좋아하고 신호등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우리재겸이는 밖으로 외출가면..
이발관에 빙빙돌아가는 이발관표시판도 좋아한답니다.
주유소에 돌아가는 바람개비도 좋아해요...
아저씨의 진행에 함박웃음지으면 잘 청취하고있답니다..
신청곡합니다...유리벽...신형원
불씨.....신형원
개똥벌레.신형원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경신아파트 101-704호
박미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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