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을 써보네요.
큰아이(초등1년)가 수영가고 둘째15개월짜리가 잠을 자길래 얼른 저녁준비를 하다 인터넷으로 들어왔어요.
벌써 결혼한지 8년이 되었네요.
늘 기념일을 잊지 않고 잘 챙겨주는 남편(김민규)에게 고맙게 생각하구요.
변함없이 서로 아끼며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올 한해 감사한 일이 많았습니다.항상 감사하는 우리 가족이 되겠습니다.
'다정한 연인이 손에 손을 잡고...' 노래 들을 수 있을까요?
오늘은 결혼 8주년 되는 날이에요. 축하해 주세요.
한혜영
200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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