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바꼬 시퍼여...
성윤 아빠
2002.12.17
조회 29
집사람이 집에서 5개월된 아가랑 자주 듣는데

좋은 음악이 많아서 즐겁다는군요.

어제는 동네 서점에서 감성시대인가를 열심히 찾는데
결국 허탕을 쳤다더군요.....
책도 없거니와 제목을 잘못 알아서. . . .

우리 아가와 집사람을 위해 좋은 노래 선물 많이 보내 주시고
또 달력 준다고 신청 하라더군요....

좋은 하루 되세요..

집사람 이름은 홍순옥 이구요 마이 아들은 임성윤입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