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 가족으로부터의 문자**
조경미
2002.12.16
조회 62
오후 네시 잠시 쉬는 시간이였다.
휴대폰에서 문자 왔다는 신호음과 동시 폰을 드는 순간
나의 가슴은 떨리고 있었다.
유가속의 가족 영 미리내 님의 문자***
어떤 분일까? 궁금해하고 있던 중인데.
옆의 언니(이 정숙)와 같이 궁금해 하고 님의 글 읽고 서로가
동감하고*****
너무 뜻밖이라 떨리는 목소리로 언니를 불러 호들갑을 떨고
음~~~~~ 너무나도 반가웠다.
내일은 용기를 내서 님께 연락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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