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집을 비우고 돌아오니 우유주머니 속에 뭔가 두둑한것이... 글쎄...책이었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히 잘 읽겠습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가족 여러분 따뜻한 저녁 되십시오...
앵무새 죽이기 정말 잘 읽겠습니다.
신미영
200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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