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방송 못가는 대신 달력으로
김영옥
2002.12.16
조회 26


유~

안녕하시지요? 오늘도 목소리를 변함없이 쭈욱 깔더군요.

좋아요. 아주 좋아요.(제가 왜 이러는지 아시지요?)

이번엔 공개방송 초대권을 받지못했기때문에 무지 우울하담다.

꼭 가고 싶었는데...

대신 달력으로라도 이 속상함을 달래고 싶은데 도와줄껴? 요?

안도와주면 할 수 없지뭐!

내일도 변함없이 유~의 음성을 듣는 것으로 또 위안을 삼을 수

밖에...

참! 어느 창에선가 "유가족"이라는 표현을 썼던데 한번,

다시한번 제고해 보심이 어떠실지.

별로 인 표현같은데.. 정 표현하기 힘들면 차라리 "영 가족"

이 더 나을것으로 사려됩니당.

어디까지나 참고하시고 내일을 위해 이만...총총

가까운곳에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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