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calendar give me...
최양숙
2002.12.16
조회 24
안녕하세요.
늘 음악을 따라 부르면서 작으마한 부업을 합니다.
저는 이렇게 음악을 부르면 너무나 행복합니다.
가끔 정신없이 부업을 하다보면 눈이 오는 날은
직장에서 전화를 해주는 남편도 고맙고, 손을 호호 불면서
학원을 갔다오는 일학년인 딸도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지나간 아니, 내가 20대때에 부르던 그 노래들 너무나 행복합니다.
행복이란 그렇게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을 저는 압니다.
남은 2002년 12월도 한달도 행복하게 보내렵니다.
인천 계산2동 신동양아파트에서
신청곡 --김세환의 사랑하는 마음을 신청...
달력도 신청합니다.
최양숙-***-****-****
인천계양구계산2동935-5신동양아파트나동403호(407-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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