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비가 촉촉하게 내리는 이런 날..
어느 덧 40이 넘어 버린 내 나이..
지금은 얼굴 조차 희미한 그 사람이 생각나는...
유난히 이런 날씨를 좋아 했던 그 사람...
함께 듣고 싶은 곡이 있걸랑요..
최 성수의 해후..
글구...부탁이...저도 달력이 꼬-옥 갖고 싶거든요.
주시면 감사히 잘 받겠습니다..
서울시 성동구 마장동 현대 아파트 105동13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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