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비가 촉촉히 내리는 마음이 차분해 지는 날입니다
어제는 아내와 남매 아이들을 데리고 나들이를 했답니다
식구들이 실로 오랜만에 노래방에 갔었던 거죠
아이들은 엄마 아빠는 뒷전이고 자기들 신세대 노래예약 하느라
분주했구요
1시간 반동안의 흥겨운 노래 분위기에 같이 호응도 해 주었죠
그중 아내의 추억을 회상시키는 '목로주점'은 퍽이나 신선했죠
덕분에 각자 자기일로 바쁜 아이들과 웃으며 화목해 질수 있는
시간이 되어 좋았답니다
이연실의 목로주점 신청하겠구요
아내가 유영재님의 왕 애청자인데 달력하나 부탁드립니다
주소;안산시 성포동 예술인APT 2동 205호 425-768
전화)***-****-****
저도요! 달력 부탁드립니다
서동석
200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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