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제보다는 맘과 기분과 하얗게
퍼지는 햇살과 그로인해 정겨움이 살짝마루로 내려앉아
한결 여유로운 시간을 커피한잔과 이렇게 몆자 올림니더
그리 춥지 않은 지방에서 살다 결혼해(15년)
여적 김포에서 살지만 추위에 적응하기란 무척 힘들군요.
우리 고향은 28년 사는동안 눈 구경 3번 했거든요.
여긴 눈 마니 오는편 이라 뒷마무리가 너무 싫어요.그로인해 내가 사랑하는 모든이들에게 피해가될까봐 그것도 걱정이고요
아뭏튼 겨울 나기가 힘듬니다.
봄이 기다려 진다면 너무 욕심쟁이겠지요?
제게도 달력 한부 보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신청곡 박하요비의:;어떤가요
행복하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