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한편으로 쉬어가세요***
cinema202
2002.12.14
조회 50
지금의 내 모습


시인:용 혜원


어리석다고
미련하다고
나약하다고
말 하지 말아주세요

열심히 살아 왔습니다
힘겹게 헤치며!헤치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 세상에 태어나
떠들썩 하게살아보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삶 이란 무엇인지
알고 난 후로는
어리석은 것 같아도
나약한 것 같아도
지금의 내 모습이 좋습니다
지금의 내 모습에 행복합니다

내 마음속에 항상
그 분을 향하는
소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삶을
열정적으로 살고픈
힘과 용기가 있기 때문입니다

나는 나를 사랑합니다
그러기에
당신도 사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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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하루/넉넉한 주말 되세요

영재님....혹시 제게도 카렌다 주실수 있는지....??
2003년도 유.가.속.과 함께...보내고픈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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