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에 끝이내요....
이런 겨울 주말에 겨울바다가
그리워지내요....갑자기....
휴식을 위해 정박해있는 배에올라 출렁임도
느껴보고....그져 바다를 바라보고 싶어지내요...
바다처럼 넓게 깊게 마음을 쓰고 싶어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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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이 기다려짐니다....
우리들 금요일에 만나는 거 맞죠?....
오늘도 음악신청 합니다...
눈내리던 겨울밤..슬퍼하지 말아요...[봄 여름 가을 겨울]
왠지 예감이 ....띄워주실거죠?ㅎㅎㅎ
감사합니다.....송정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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