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생음악 22탄 초대>-신청곡도 올립니다.
진해숙
2002.12.14
조회 28
드디어 저의 소망을 저버리지 않으셨네요.
그 날을 기다리며 열심히 살랍니다.
유가속은 지칠때는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 마력이 있습니다.
아마도 그건 <유가속>이 진실되기 때문일 거란 생각이 됩니다.
오늘은 자꾸만 이 노래가 듣고싶네요.
신청곡 - 이문세 <광화문 연가>
눈이 왠~지 기다려지는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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